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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가 2개월손자 보고 홍콩갔녜요ㅡㅡ

또잉s |2018.10.31 17:36
조회 23,791 |추천 5
아들 낳은지 2개월
시댁 옆집이라 가끔 저녁식사같이함

아들 데리고갔는데
졸린지 자꾸 눈깜밖이고
하품하다 잠잠해지니
시부왈

ㅊ웃으면서
"홍콩갔나~~ "
시모는
"어~잔다"

ㅡㅡㅅ,,,,ㅂ
자냐는말을 홍콩갔냐고 표현하고
그걸 또 받아주는 시모ㅡㅡ
홍콩 갔다는표현은
__할때 흥분이 고조됬을때 쓰는
비유적인 표현 아님??

내가 잘못 알고있는거 아니지??
2개월된 내아들에 그런 표현을 쓰다니....
옆에 남편있어서 참았는데
ㅅㅂ화난다
추천수5
반대수89
베플ㅇㅇ|2018.11.01 01:18
저 말이 꼭 그런뜻은 아니에요 ㅠㅠ
베플남자1111|2018.11.01 08:30
예전부터 좋은 곳에 간다는 뜻으로 사용하다가.. 젊은층에서 성적인 의미로 쓰기 시작한거지.. 시작부터 성적인 의미였던것은 아냐 -_-;
베플이런|2018.10.31 18:54
나중에 손자가 기분좋아서 웃으면 뽕 맞았냐 왜 이렇게 기분좋냐할 시부네요 남편 잡으시고 시가에 자주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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