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할머니에서 아주머니로 바꿨어 글 작성할 당시에 너무 열뻗쳐서 아무렇게나 썼다...미안함
이거 제발 이슈되어야 함
가해자 또 심신미약으로 감형당할 수도 있음
180이 넘는 20대 남자가 130cm에 30kg인 50대 여성을
아무 이유도 없이 때려 죽였음
이 사건 가해자가 고딩때 학교폭력 가해자였다는 사실에 2차 충격
130에 30kg 면 거의 초등학생 3~4학년 정도의 체격인데...
어려운 형편임에도 불구하고 가족도 없이 혼자 열심히 살아가시던 분한테 이 무슨 날벼락이냐
30분을 살려달라고 비셨대....진짜 조카 마음 아려ㅠㅠㅠ
저새끼 진짜 사형 때려야 함
https://m.news.naver.com/memoRankingRead.nhn?oid=421&aid=0003667738&sid1=102&date=20181031&ntype=MEMORANKING&backUrl=%2FmemoRankingList.nhn%3Fsid1%3D102%26date%3D20181031&light=off
들어가서 메인으로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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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인생이 이토록이나 기구할 수 있을까
130센티에 30kg면 몸집도 너무 작고 허약해서 고용해주는 식당 같은데도 없었을거야 일찍이 남편도 잃고 가족도 없이 그 약한 몸에 그 어려운 환경에서 어떻게든 먹고 살아보겠다고 폐지 줍고 다니시고 잘 곳도 없어서 다리 밑 쇼파에서 생활하셨대
그냥 비통하는 말 밖에는 안 나온다
그 30분 동안 얼마나 아프고 두려우셨을까
이 사건이 뒤늦게 밝혀진 이유도 청원글 올릴 가족 한 명 조차 그 아주머니에겐 없었기 때문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