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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집착공x도S미인수 (긴글임 그냥 내 욕구 다 표출함)

집착공의 질투심과 소유욕은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범위에서 벗어나야함... 진짜 혀를 내두를 정도로 심해야함. 집착공은 기본적으로 진짜 개잘생겨야하고 몸도 좋고 거기도 가지처럼 커야함 그래서 수는 진짜 집착공 말고 다른 똥파리 새끼들은 눈에 차지도 않고 볼려고도 하지 않는데 집착공은 진짜 별 것도 아닌거 가지고 삽질하고 온갖 망상다함.. 자존감이 낮은건지 지가 그렇게 잘났으면 수 주변에 날아다니는 똥파리들은 가볍게 무시해도 되는데 하나하나 다 신경쓰고 질투 조카함...지금부터 집착공의 특징을 더 자세하게 말해보겠뜸

1. 집착공은 휴대폰을 두 개 가지고 있어야한다. 한 개는 그냥 가족과 친구들이랑 연락하는 일반폰이고 나머지 한 개는 오로지 수를 위한 폰임. 무슨말이냐면 연락처에는 수 번호 딱 한개고 갤러리에는 걍 수 사진으로 도배 되어있고 수랑 전화한거 다 녹음 되어있고 저번에 수 집에 설치한 감시카메라랑(수가 허락한거임..아니면 범죄라서 좀 그럼) 연동되어있어서 걍 수의 24시간을 다 지켜봄..그래야 집착공의 직성이 풀림. 지 소유니까 지랑 같이 없을 때도 수가 뭘하고 있는지 누굴 만나고 있는지 다 알아야하고 지 눈으로 봐야함. 그리고 맨날 감시카메라로 수가 샤워하는거 보면서 혼자 집에서 ㅈㅇ한다ㅋ 솔직히 그냥 같이 살아서 수 집에 감금 시키고 싶은 집착공인데 그러면 수가 너무 불쌍해서 안됨 그건 걍 범죄임 (어디서 감히 bl에서 범죄를 따지냐, 퍽-ㅋㅋㅋㅋ) 사실 수 혼자 사는데 같이 살게되면 더 집착 심해질까봐라고 말하면서 수가 거절함(그러면서 감시카메라 왜 허락해준거야?;)

2. 부모님보다 수잘알이고 그냥 걸어다니는 수 지식백과임;; 수가 좋아하는 음식, 색깔 뭐 이런건 너무 기본적이니까 코웃음 밖에 안나오고ㅋ 막 애인사이여도 서로 모르는 부분도 많잖아 그런데 집착공은 수가 말하지도 않았는데 그런 부분들을 다 아는거지 예를 들면, 수가 하루에 ㅈㅇ한 횟수, 전남친들의 모든 상세프로필 (심지어 정보 모아둔 파일도 있음 그리고 수가 말한 적도 없는데 어캐 아는겨..?), 수 비밀번호 찾기 질문의 답변(계정 만들때 막 비밀번호 찾기 질문이라고 '제일 존경하는 선생님', '소꿉친구의 이름' 이런거) 등등 진짜 수의 음모털의 갯수까지도 세고 앉아있음. 

3. 집착공의 흔하지만 언제나 짜릿한 상황=수의 친구로 인해 집착공이 혼자 오해해서 질투 게이지 MAX 찍고 눈 돌아가서 미쳐버리는거 (지 스스로도 제어를 못함 이 상황이 되면). 후 일단 집착공 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황금같은 주말을 수와 떨어져서 지내게 됬음. 바빠서 감시카메라도 확인 못하고 울며 겨자먹기로 죽어라 일 끝내고 허겁지겁 수 집으로 달려간다. 근데 이게 뭔일이다냐;;; 수가 외간남자랑 술 취해가지고 엉켜있음 (그냥 둘이 꽐라되서 몸 못가누고 있는건데..) 그냥 일반애인이 봐도 개빡치는데 집착공은 오죽 하겟냐. 집착공 이성의 끈 놓는다 투욱- 우리 미인수 술 취해서 "어 쟈기 왓져? 헤헤~" 하는데 집착공 초점없는 눈으로 "너는 내거야. 내거야. 내거야" 라고 계속 말하면서 집 안 물건 다 때려 부시고 외간남자 팰려고 하는데 술 확 깬 수가 말린다. "내 친구야, 미친놈아! 너도 없고 울적해서 술친구 해준거야!" 한다. 공 여기서 더 개빡돌지. "지금 내 앞에서 이새끼 편 드는거야? 벌써 잤어? 어? 나 질렸어? 근데 어쩌냐. 너는 내거야. 네 몸은 네게 아니라 내거야. 그니까 질려도 못놔줘 도망도 못 쳐 내가 너 팔다리 부러뜨려서라도 내 품에서 못벗어나게 할거니까 시.발" 이ㅈㄹ 한다. 공 분노 수한테 표출하는 사이 외간남자 벌벌 떨면서 도망간다. 집착공 ㅅ.ㅂ 새끼가!! 하면서 따라 가려하는데 수가 엉엉 울면서 미안하다고 다리 붙잡음. 수 우는 모습때문에 약간 정신이 돌아온 공. 그래도 아직 화나서 숨 거칠게 쉬고 있음. 그러다 집착공 갑자기 헉- 하면서 수가 입고 있는 옷 다 찢어버림 (힘 ㅈㄴ 셈;) 수 몸 막 이리저리 살펴보면서 "저새끼랑 아무짓도 안했지? 어? 아무짓도 안했지? 제발 그렇다고 말해줘 제발..."하면서 갑자기 수 안으면서 울기 시작함. 공이 나는 너 밖에 없는데..너가 눈에 안보이면 죽을 것 같아서 미치는데 막 이러면서 너는 나 안사랑하냐고 나 버리지 말라고 엉엉 아기 처럼 운다..ㅠ 어찌저찌해서 감시카메라 돌려봐서 확인한 우리 집착공. 그제서야 진정한다. 자~ 이제 자책타임 들어감. 막 울면서 난 쓰레기야...나 너무 미친사람 같아..이러면서 자책한다. 결국 수가 애교+미모로 괜찮다 괜찮아 하면서 달래고 달래서 집착공 또 눈 하트뿅뿅되서 수한테 무슨 미친 사람처럼 "사랑해. 사랑해. 다 먹어버리고싶어" 말하면서 떽뜨한다.


~~이제 도s미인수에 대해 말해야겠따;;~~

도S 미인수는 집착공이 질투심에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는 걸 제일 좋아함. 그리고 안달나게 하는 것도 개좋아함. 그래서 같이 사는 것도 거절하고 대신에 카메라 달게 해줌. 왜? 애간장 태울 수 있걸랑. 일부러 샤워도 개섹쉬하게 하고 그냥 집에서의 모든 일거수일투족을 야하게 함. 그래서 집에서 상의만 입고 노팬티로 돌아다님ㅋㅋㅋㅋㅋㅋㅋ 막 '바닥에 뭐가 떨어졌네~' 하면서 일부러 카메라 앞에서 허리 숙여서 다 보이게함..(노팬티니까 크흠) 집착공이 질투심에 활활 타오를 때마다 개흥분해가지고 시도때도 없이 거기가 서버림..ㅠㅠ 가뜩이나 너무 예뻐서 주변에 똥파리들 개많은데 일부러 집착공 더 괴롭게 할려고 친구들이랑 얼굴 가깝게 해서 대화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척 하면서 은근슬쩍 스킨쉽함 (머 허벅지나 허리?) 솔까 친구사이에 이정도 터치는 하잖아. 근데 집착공은 눈 돌아가지. 그거 보면서 미인수 흥분하고... 집착공이 일 때문에 바빠서 주말 같이 못보냈을 때 미인수 울적해가지고 집으로 친구 불러서 술마심. 술 취해가지고 "우리 집착공이 얼마나 잘생겼는데에에!!!!! 아무한테도 못줘!!!! 에헤헤~ 질투심에 괴로워할때가 줴일 흥분대버렷..." 이 난리 피고 친구는 저새끼 생긴거는 멀쩡한데 왜저래..하고 질색한다. 그러다가 집착공이 집으로 비번 누르는 소리 듣는다. 친구 화들짝 놀라고 미인수 술 취한 와중에 도s끼 돌아서 갑자기 일어나다가 실수인척 넘어지면서 친구 위로 올라탐. 친구가 "ㅅ비ㅏㄹ!! 더러워 뭐해!!!" 이러는데 미인수 쉬이~ 착하지~ 하면서 갑자기 친구 홀린다...(미인수의 위엄) 친구 멍 때리는데 집착공 방문 열어버림. 미인수 씩- 웃으면서 순진하척 "우리 쟈기 왔져?" 그 뒤로는 앞에 설명했으니까 생략하고 집착공 막 엉엉 울고 자책타임에는 더 울고 눈 팅팅 부어서 막 머리 부여잡고 괴로워하는데 도s미인수 그 모습 보면서 흥분해가지고 쌈ㅋㅋㅋㅋㅋㅋ지가 계획한거면서 나 괜찮아..용서해줄게..하면섴ㅋㅋㅋ 에휴...그리고 공 울면서 사랑해 하는데 개흥분해가지고 허리 활 처럼 휘어가지고 막 "나 이상해. 이상해" 하면서 분수쇼 3번이나함 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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