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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미역국

ㅇㅇ |2018.10.31 21:06
조회 10,947 |추천 52
추천수52
반대수1
베플ㅇㅇ|2018.11.01 06:02
미역국하니 생각나지만 내가어릴때 미역이 알레르기있는거모르고 엄마가 생일이라고 미역국끓여주신거 먹고 알레르기반응 올라와서 다토하고 결국쓰러졌는데 엄마도몰랏던거라 어찌할줄몰라하다 나업고 병원갓던기억이있는데 그후엄마가 미역국이든 미역재료라하면 내가혹시라도 집을까싶어서 엄마가 반찬도 내근처에다가는 안둠.내가 늦둥이라 20대중반인데 울엄마 할머니인데도 우리애기 미역안된다고 미역엄마가 모르고 먹이고 내가못먹겠다고했는데도 강제로먹여서 아직도 미안하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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