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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이 너무 없어요.

그냥 |2018.11.01 00:08
조회 72 |추천 0
저는 글을 잘 못씁니다 이해 부탁드려요.저는 제목 그대로 의욕이 너무 없습니다. 저는 IT업계의 고등학교에 고3으로 현재 재학중이며 내년1월에 졸업반입니다. 솔직히 수업을 안듣습니다. 그렇다고 __은 아닌거 같고 그냥 하기가 싫습니다. 그냥 아무생각이 없고 멍떄리는거 좋아합니다.저는 중학교 1학년때 까지는 나름 공부를 해서 전교50등에 들었던 적도 있었고요,그래도 중,상위권 이였습니다 근데 중2떄부터 중2병에 들기 시작한 이후로 공부를 손을 안댔습니다. 수업만 듣고 시험기간에도 집에서는 책도 안펴고 있었습니다.그래도 수업은 그나마 조금씩 들어서 평균 6~70점대를 유지했습니다. 고등학교 와서는 5~60대 점수고요 그리고 원래 저의 성격을 설명해드리자면 저는 아무생각이 없습니다. 그냥 말 그대로 아무생각이 없어요. 생각하기를 싫어합니다 그래서 저는 하고싶은일 끌리는것들만 선택하고 나머지는 갖다 버렸어요 .그리고  제가 보기에 해서 안될거같은 일들은 안하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시도조차 안해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에 오면 잠만 자요. 그렇다고 집와서 뭘 하는 성격도 아니고요. 집에오면 바로 자거나 게임을 하다 잡니다.그렇다고 현실파악이 안된것도 아니고 가끔 내가 뭘 하면서 먹고 살가 고민해서 집에와서 뭐든 찾아봅니다 제가 활동적인걸 좋아해서 취업한 회사도 그만 뒀습니다. 지금 부사관 시험 1차 붙고 2차시험 대비하는데 안될것같아요. 근데 안될것 같으면서도 안한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냥 제 머릿속에는 될사람은 되고 안될사람은 안되고 안되면 다음에 하지 뭐 이런 마인드가 쌓였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들어와서 재밌는 수업만 듣고 좀 여렵고 재미가 없으면 잤어요. 솔직히 말해서 저는 공부가 아니여도 꼭 먹고 살 수 있을거 같아요. 그래서 중2떄부터 공부에 손 안된것도 있고요.주변에ㅐ 공부하는거 다 싫으면서도 하는 학생이라는거 아는데 저는 그게 안됩니다.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지금의 꿈은 평볌하게 사는거 인데 그것조차 안될것 같네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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