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도 이런 내용 많던데
난 고독한 방 들어가서 밀린거 읽으면서 정말 충격받았다
우리도 안친한데 연락 돌리는거 부끄럽고 유료결제해주는거 번거로워 그래도 참고 손떨면서 지켜보는데 투표홍보가 사담이라고 강퇴시키고 내알빠냐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 진짜 .. 무슨 생각으로 그래?
고독한 방에 투표하는거 자체를 모르는 사람들 엄청 많더라고 내 친구중에도 말만 아미고 배경화면 포스터 앨범만 있지 투표는 어디서 하는지도 모르더라 나 이런거 보면 너무 화나
결과는 정말 기쁘지만 과정이 너무 씁쓸한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