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언즈마을에서 제일 키도 크고 얼굴도 잘생긴 시우미니언즈는
할로윈을 맞아 파티가 열리는 아티움에 놀러갔다가
그만 납치를 당하고 말았어여ㅠㅠㅠ
외계인에게 납치를 당한 시우미니언즈는 레이저로 미니언시절의 기억을 지우고
빙결 초능력을 쓰는 요정 시우민으로 다시 태어났어여
다시태어난 시우민은 타고난 아름다운 미모와
레자바지를 완벽 소화해낼 정도의 꾸준한 자기관리로
잘생긴 쌩얼을 자랑하는 리얼리티도 찍고
춤연습도 열심히해서
귀염뽀짝 아이돌로 데뷔도 했답니다
외계인에 의해 시우미니언즈에서 요정아이돌이 되어 승승장구하는 시우민의 행복과 멋진 앞날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