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영화 ‘미쓰백’ 지은이의 일기

ㅇㅇ |2018.11.01 14:55
조회 111 |추천 6

촬영하면서 자신이 지은이라고 생각하고 매일매일 일기쓰면서 감독님이랑 피드백받았대!
촬영하면서도 시아양이 상처받을까봐 쉬는날엔 무조건 심리상담 및 치료 받았다구 해
9살에 첫 연기임에도 불구하고 배울점이 많은 아이다..
세상의 모든 지은이와 상아를 위로하며

아줌마가 때리기라도 할까봐에서 눈물 나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