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느껴지느건데 방탄너무슈스야..
당연히 너무좋아 옛날엔 얘네가 이렇게 대단한데 왜 인정을안해주지!! 이런느낌이엇는데 지금너무 상상 그이상이되어버리니까 현타가가끔와ㅎㅎ 내가 아니쥬때부터팬이어서 그땐진짜 정말 거리낌없이 느껴졌는데 너무점점 멀어지는느낌이야ㅜ 물론 타니들이 잘못한건없찌ㅜㅜ
이제 트위터에 그냥사진하나 올려도 기사화되고 너무커버려서 오로지 팬과방탄만의 느낌과공간이 없어진느낌이야ㅜㅜ 옛날에 병맛같은 영상들이그립닿ㅎ
당연히 얻는게 있으면 잃는것도 있는것같앟
그리고 모두가좋아하고 이제내가애쓰지 않아도 모두가 인정해주니깐... 뭔가 허탈.,
나왜이러니ㅡㅜ
갑자기 이러우울한글써서미안ㅜㅜ 근데 한탄할곳이업따아ㅜㅜㅜ우울ㅜㅜ
우울하니까 내최애영상..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