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더 잘 나타나는 것 같아
오래된 노래들, 최근 나온 노래들 모두 시기와 상관없이 언제 들어도 좋지만
오래전부터 만들어온 노래들이 시간이 흐르고 흘러 세월이 더해지고
그 의미가 더 선명해지는 느낌이랄까?
지금 들어도 촌스럽지 않고 오히려 시대를 앞서나간 노래들이 많아서 늘 놀라워
새삼 탄이들이 자신들의 가수라는 직업에 얼마나 열정적이고 끊임없이 노력하는지 느끼게 된다
누가 방탄만큼 해 ㅠㅠ
준이말처럼 시간이나 계절, 때에 따라 떠오르는 내인생의 플레이리스트에는 8할 이상이 탄이들 노래일 것 같아
그게 참 다행이야
근데,,,준아 어디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