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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말 감동을 준 시우민의 명언



몇 년 전 "지켜줘. 그래야 우리가 너흴 지켜줄 수 있어." 라고 말했던 시우민이 "이제는 저희가 여러분을 지켜줄게요."라고 한 것이 어제 시우민의 미모보다 더 큰 감동이었다는ㅠㅠㅠ 말없던 오빠가 점점 예쁜말도 많이 해주고 시우민은 우리를 지키고 우리는 시우민을 지키고 이렇게 서로 지켜주며 애정을 키워나가는 관계로 발전된게 너무 행복하고 기쁘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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