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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급식인데 지금 조퇴하고 쇼케간다

니 덕질 개오래했는데 항상 부모님이 반대하시고 지방살아서 엑소 한번도 본 적 없거든 근데 이번에 쁘앱에서 당첨 됐는데 엄마아빠가 미쳤냐고 그러면서 알아서 하라고 하시는 거임 근데 이번 기회는 진짜 고집 부려서라도 가야 겠다 생각해서 가긴 가는데 엄마랑 통화하면 자꾸 눈물나 아빠랑은 아직 전화 안 했는데 폰 받으니까 보면 전화하라고 톡 와 있음 엄청 혼날 거 같아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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