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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부 |2018.11.02 11:02
조회 31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살3살 연년생 아들 둘 키우고있는
주부입니다. 직장생활하다가 재택부업으로 옮겼어요
직장생활할땐 출퇴근시간이 너무 빠듯하더라구요
몸은 몸대로 힘들고 마음은 마음대로 지치고..
제가 지치고 힘드니까 아이들한테 화만 내더라구요..
어찌나 미안하던지...
그래서 집에서 할수있는 일을 구했어요
출.퇴근을 집에서 하고 몸과 마음의 여유가 생겨서
너무너무 편하고 즐겁더라구요 집에서 일하면서
애들을 볼수도있고 몸과 마음이 편안해져서 아이들한테 화도 안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하는일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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