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할 일 열심히 잘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라는 크러쉬
추상적이라니까 바로 '아이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분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덤덤한 크러쉬
그리고
썰을 풀기 시작하는 크러쉬
때마침 아이린이 크러쉬 앞을 지나쳤고
아이린을 본 크러쉬는.....
와... 진짜 너무 예쁘다!
육성으로 튀어나왔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진심으로 나온 속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예쁘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웃으면서 갔대.......
본인도 알겠지 예쁜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같아도 아이린 눈 앞에서 봤으면
그냥 헐 대박...대박....이러고 예쁘단 소리만 오만번 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