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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까지만 해도

https://mobile.twitter.com/wwwwwwlaugh/status/1048449676385505280?p=v

1990년까지도 의학은 ‘성인 남성’을 기준으로 연구해왔다. 연구소의 실험용 쥐조차 수컷이었다. ‘정상적인 몸’은 ‘성인 남성의 몸’이라는 전제는 수많은 오류를 낳았다. 여성들의 질병은 잘 드러나지 않았고 잘못 치료하는 경우도 많았다. 지난 6월 BBC는

오후 10:47 - 2018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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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 영상계

@wwwwwwlaugh

10월 6일

답글을 받는 사람 @wwwwwwlaugh

“오늘날에도 여성이 남성에 비해 효과적인 진통제를 받을 가능성이 낮다”고 보도했다. 기사는 의료 산업이 여성의 고통을 무시해온 오랜 역사가 있음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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