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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LG텔레콤 6억 CF계약... 애니콜은 어쩌라는거니.......... ㅡ.ㅡ

하이! |2005.02.18 00:00
조회 1,465 |추천 0
세븐, lg텔레콤 6억 cf계약

가로본능’ 세븐이 전지현, 배용준에 이어 lg텔레콤의 차기 전속모델로 낙점됐다. 세븐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세븐이 lg텔레콤과 1년에 6억원이라는 조건으로 cf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현재 일본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는 세븐은 이번 lg 텔레콤과의 cf계약에서 6억원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받아 명실상부 최고의 인기가수로 인정받게 됐다. 세븐이 출연할 lg텔레콤은 톱스타의 관문이라 불릴 만큼 쟁쟁한 연예인들이 거쳐간 cf. 세븐은 앞서 애니콜의 전속모델로 활동한 바 있어 ‘이동통신cf전문모델’이라는 별명도 갖게 됐다. 이색적인 것은 이번 세븐의 lg텔레콤과의 계약에 가장 관심을 보이는 것이 일본 연예관계자들이라는 점. 배용준과 전지현이 나온 cf라는 점이 일본 연예관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러한 조짐도 세븐의 일본 진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산케이 신문에서는 세븐을 “준비된 한류가수”라고 이야기하며 이번 달 23일 발매될 싱글과 쇼케이스에 대해서도 “일본 준비를 위해 2년 전부터 철저하게 준비된 것”이라고 극찬한 바 있다. 실제로 세븐은 이번 싱글앨범 전곡을 일본어로 소화할 정도로 일본어에 매진했었고 5월에 발매될 두 번째 싱글도 준비를 마친 상태라 일본에서 준비된 한류스타로서 이미지를 굳히고 있는 중이다. 현재 일본에 체류 중인 세븐은 이번 달 20일 cf촬영을 위해 잠시 귀국, 세 가지 버전의 서로 다른 lg텔레콤 cf를 동시에 촬영한 뒤 23일 서울 교보 핫트랙에서 팬 사인회 등을 가질 예정이다. 박정민 기자(bohe@heraldm.com)                       애니콜 버린거야?ㅋㅋ 그리고,,,손예진은 껴주지도 않는건가-_-;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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