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만원 버스에서 벨 누를려고 발버둥 치는데 불쑥 대신 눌러준 키큰 청년 찬열

vs생각없이 버스타고 교통카드 찍었는데 잔액부족이라 당황하는데 뒤에서 "두명이요"하며 찍어주고 쿨하게 자리 찾아 떠나는 찬열

추천수8
반대수4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