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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때 시골에서 서울로 전학가서 살게 됨. 근데 전학 오기 전에 도경수란 남자애랑 친하게 지냈던게 20살때 기억남. 혹시나 해서 찾아가 봤더니 모든게 그대로에 멀리서 날 발견하더니 어~~ 하면서 나에게 오고 손잡으면서 시골 구경하자 하는 도경수vs
초등학교 3학년때 시골에서 서울로 전학간 도경수라는 남자애가 대딩때 생각남. 보고싶다 생각한 뒤 며칠 지났는데 시골에 오랜만에, 10몇년 만에 찾아온 도경수. 내가 시골 구경 시켜주기

추천수1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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