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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고민상담좀 어카지ㅠㅜ

나까 ㅈㅅㅈㅅ 내가 2년전?에 태권도 선수단하다가 그만뒀는데 인사도 안드리고 그냥 끊은거라서 친한 사범님이기도 했고 그래서 최근에 전화번호부에 연락처있길래 잘 지내시냐고 연락 드렸는데 그 때 이후로 군대가기 일주일 전에 나랑 내 동생이랑 사범님이랑 만났었거든 근데 어젠가 괘북 친추오고 페메와...ㅠㅠ 솔직히 난 중3이고 사범님은 성인인데 연락하는 것도 부담스럽고.. ㅠ 솔직히 싸지방에서 나한테 연락을 왜해 ㅠㅠㅠ 어떡하지 뭐라고 해야할까 담 휴가때 놀러온다는데 고등학교 어디가냐고 물어봐서 모른다고 둘러대긴했어...지금 일병이래 예전에 친하게 지냈던 사범님이라... 하 어캄 여튼 아ㅠㅠㅠ 문자와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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