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는 말(running mustang)을 심볼로 사용합니다.
1964년 데뷔이래 미국의 자존심으로 남아있는 차죠.
숫양(ram)이 상징이죠.
닷지는 1914년 만들어졌지만 주로 트럭 라인업에 달렸었고
모든 닷지에 붙기 시작한것은 1996년부터입니다.
포르쉐와 페라리
너무나 유명한 두 자동차 브랜드.
모두 슈투트가르트의 상징인 검은 말을 사용합니다.
슈투트가르트는 포르쉐의 본사고
페라리는 이탈리아 공군 에이스였던 바라카의 노즈아트였던
검은 말을 본따 사용하기 시작했다는...
둘 다 엠블럼에 들어가있죠.
이름 그대로 바이퍼...살모사입니다.
2007년형 바이퍼의 펜더에는 바이퍼의 전신? 엠블럼이 붙는다는군요.
1882년 설립된 프랑스의 자동차 회사 푸조.
공장이 있는 지방인 벨포로의 수호신인 '벨포로 라이온'을 사용합니다.
1922년 설립된 전통의 메이커로 현재는 포드그룹 산하죠.
최근 차 디자인이 혁신적으로 변하더니 심볼도 많이 바뀐듯한..
보통 본닛에 뛰어오르는 재규어 모양의 리핑 캣(leaping cat)이 달려있죠.
이건 그릴에 붙는 일종의 뱃지입니다.
gaz
볼가와 같은 세단부터 군용차량까지 생산하는 러시아의 가즈
1929년부터 러시아의 자존심을 지켜왔습니다.
사슴(deer)를 상징으로 사용합니다.
엔조 페라리에게 무시당하고 만든
'발끈창업' 람보르기니
파이팅 불(fighting bull)이라는 황소가 상징입니다.
독일 opel 의 영국 판매용 브랜드인 복스홀
신화에 나오는 그리핀이 상징입니다.
유럽답게 엠블럼에 가까운 형태죠.
1958년부터 시보레가 생산한 임팔라
이 임팔라 심볼은 1994년부터 달려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임팔라는... 임팔라죠.
동물을 상징으로 쓰는 차는 많습니다.
자동차 메이커부터 서브브랜드까지 다양하죠.
야생마같은 실제 동물부터 유니콘같은 신화속의 존재까지,
사나운 맹수부터 얌전한 가축까지 그 종류도 많습니다.
차만드는것 이상으로 심볼과 로고 만드는것도 어려울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