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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랑 애들 다 센스넘치고 걱정안시켜줄라는거 감동이다

호시는 “숙소 보일러 끄는 걸 깜빡해서 다녀왔다”고 너스레를 떨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어 호시는 “어깨가 살짝 빠졌다. 지금은 괜찮다. 걱정하실 필요가 없다”며 “‘더 열심히 하겠다. 놀라게 해서 죄송하다”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세븐틴 멤버들은 “사후 관리는 우리가 맡도록 하겠다. 더 다치지 않도록 힘쓰겠다”고 이야기하며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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