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어깨잡고 눈마주치고 웃으면서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섬타던 상대 찬열vs

썸타다가 내가 피하니까 끌어안은채로 어깨에 얼굴 파묻혀서 서럽게 울면서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찬열

추천수6
반대수16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