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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뇨리 추반



 

 

 난 한가한 사람이 아니야 너 거슬리게 하는 애들 일일이 처리해줄 순 없어 / 하고 너 몰래 경호원 고용해주는 동시에 백화점 데리고 가서 기분 풀릴 때까지 돈쓰는 돈많은 이사장님 찬열vs




 


 너 괴롭힘 당하는 즉시 나타나서 멍뭉이처럼 지켜주지만 폭력을 막을 재력은 못 돼서 항상 미안해하고 가끔 다쳐서 오면 눈물 뚝뚝 흘리면서 자기가 대단한 사람 되어서 아무것도 건들지 못하게 해주겠다고 헌신하는 찬열







추천수19
반대수3
베플ㅇㅇ|2018.11.05 02:03
ㅅㅂ...자본주의에 굴복하고 말았다...미안해 후자 찬열아.......
베플ㅇㅇ|2018.11.05 02:03
사랑해..
베플ㅇㅇ|2018.11.05 02:06
전자가 짤이 너무 세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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