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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들의 가치관 차이

ㅇㅇ |2018.11.05 06:29
조회 13,674 |추천 30
추천수30
반대수1
베플ㅇㅇ|2018.11.05 13:16
열심히 하는건 좋고 아들입장이 이해 안가는건 아닌데 본인이 벌어서도 아니고 이미 부모가 충분히 연 몇천 이상 학비에 운동 음악까지 지원해주는데 그 이상 감당하기 힘들정도로 요구 하는건 공부뿐만 아니라 뭐든 이기적인거라고 봄
베플ㅇㅇ|2018.11.05 13:56
아무리 부모가 '낳아주고' 자식은 '낳음당했다' 라고 하더라도, 부모의 의무는 지금도 충분히 하고 있는거 같은데? 너무 과함. 그리고 저런 자식은 나중에 성공하면 부모보고 해준게 뭐 있냐고 할듯. 본인때문에 몇천만원씩 들어간건 생각도 안하겠지. 그건 나정도 공부잘하는 애한테는 당연한 것이고 더 못해줬기 때문에 제대로 의무를 다하지 못했다고 여길듯.
베플ㅇㅇㅇ|2018.11.05 11:29
아 애가 너무 알아서 잘해도 문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안 사정은 고려해가면서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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