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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과 비는 진짜 들을 때마다 울컥해

예전에 명호가 자기 우는 거 아는 건 베개밖에 없었다고 말했을 때랑 오버랩 되면서 명호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왜 곡을 그렇게 쓰게 된 건지 정확히는 몰라도 조금은 이해가 가고 가사의 의미가 머릿속으로 그려져서 너무 마음 뭉클해짐..

막콘 엔딩 멘트 때도 한국에 와서 얻은 것도 많지만 그만큼 잃은 것도 많다, 고향에서 멀어진다, 그래도 세븐틴 멤버하는 걸 선택한 건 틀렸다고 생각 안 한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자꾸 밤과 비 생각나서 울컥울컥했음 ㅠㅠ..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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