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자극적이져?? 언니들 좀 도와주세여ㅠㅠ
저희집에 일어난 일인데 어찌해야할까요ㅠㅠㅠ
간단하게 적을게요 ㅠㅠ
우리 할아버지 자식이 6명임
첫째 큰딸 둘째 울아빠 셋째 작은아빠 넷째 고모 다섯째 고모 여섯째 막내삼촌
할아버지가 좋아하던 아들이 셋째아들
그동안 할아버지 재산 셋째아들과
구렁이같은 큰딸이 요리조리 뺏어감
할아버지가 치매가 오셔서 요양병원에 가게되었음
그동안 요리조리 다 해먹고 (큰딸,셋째아들)
마지막으로 남은 땅이 하나 있음
그땅을 갑자기 할아버지가 아빠 앞으로 등기를 내줌
오천만원에 가져가라고 하심 (큰딸이 자기한테 달라고해서)
사실 땅이 7천만원 가치가 있음
그중에 2천만원 먼저주고 3천만원이 남았는데
ㅎㅎㅎㅎㅎㅎ 갑자기 할머니가 이상한소리하기 시작함
ㅎㅎㅎ아빠가 1억에 사가겠다고 했다고함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억울한 우리아빠 그냥 할아버지 앞으로 다시 등기 넘겨줄테니 이천만원 가져오라니까
땅 팔아서 준다고 등기를 내놓으라고 함ㅋㅋㅋㅋㅋ
바로 셋째아들 큰딸 우리집와서 어쩌냐고ㅠㅠ 엄마니까 니가 이해하라함
엄마한테 땅값 8천만원 주라고함
2천만원 줬으니 6천만원만 주면 되겠다고함ㅡㅡ?ㅋㅋㅋㅋ
자기들이 엄마를 설득한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봐도 큰딸과 셋째아들이 무슨짓을 꾸민거임
나머지 형제들은 자기들 알아서 살자하고 살음
요양병원 금액도 할머니가 아빠가 준돈에서 큰딸한테 돈내라고 줬는데 그것도 안냈다함. (큰딸을 보호자로 해놈)
ㅎㅎㅎㅎ 언니들 어떻게해야 우리아빠 속이 편해질까 ㅠㅠ
그동안 넘 많이 고생해서 넘 가슴아픈데
형제들이 아빠 뒷통수침 ㅠㅠ
그동안에 억울한 일도 많은데 일단 요것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