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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남의 일인줄 알았는데 내 부모님이 당하셨네요

편한XX |2018.11.05 23:12
조회 635 |추천 0

 << 유령상가 만들고 천억챙긴 **산업!! 사죄하고 배상하라!! >>

 

  우선 이 게시판이 가장 활성화되어 있어 와이프 아이디 빌려서 쓰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너무 억울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XX산업에게 사기 당한 많은 분들을 도와주세요. 다들 못 배워서 눈뜨고 코 베어간다는 말을 실제로 겪은 분들을 도와주세요.

 

 사건을 요약하자면..

  1. XX산업이 본인 땅도 아닌곳에 상가를 지어 상가 분양

  2. 분양후 땅 원래 주인에게 고소되어 패소. 이에 따라 건축비를 빼고 상가 가치를 원래 땅주인에게 지급 명령, 상가 가치를 낮추어서 줄 돈을 줄이기 위해 여러 가지 일을 진행 

  3. 단전,폐쇄하여 유령상가로 만듦.

  4. 미분양분을 싼값으로 매매계약(실제로 돈은 미지급)하여 더욱 시세 낮춤

  5.  결국에는 땅주인에게는 지급할 돈이 없어짐

  6.  XX 산업 임직원의 친인척이 운영하는 부동산은 실제 관리 업체가 되어 운영도 되지 않는 상가에 끊음없이 고액의 관리비로 실제 주인들에게 재산권을 포기하도록 유도

  7. 그 부동산은 주인의 허가 없이 대형찜질방, 골프장등으로 운영하여 높은 수익....

  8. 왜 자신이 당했는지 모르는..이제는 고령이 되신 분들은 ...하나둘씩 포기하시고 돌아가시고 빚에 쫓기고...

 

그분들에게 기회를 주세요...대기업이라서 소시민의 종자돈을, 평생의 재산을 사라지게 할줄 몰랐던 그분들에게 기회를 주세요. 

 

  국민청원 부탁드려요.  20만명이 되어야 조사가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되시면 포스팅도 부탁드립니다.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424138

 

   저의 부모님은 재산이라고는 평생을 모아서 집 한채만 가지셨던 분이십니다. 평생을 안먹고 안입고 안쓰면서 근검 절약이 몸에 벤 분들이십니다. 

  어렸을 때에는 그렇게 열심이 일하고 안쓰는 데도 잘 살지 못하는건  부모님들이 남들만큼 배우지 못해서 ... 거기까지가 부모님의 능력이라고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생각들이 너무 바보같고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나이가 드셔서도 계속 일을 놓지 못하시고도 자식들에게 더 도움이 되어 주지 못한것에 대해 항상 미안해 하셨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알게되었습니다.

  누구보다도 열심히 사신 저희 부모님께서 가게를 하나 가져 안락하게 살아보고자 했는데....

  그게 대기업의 사기였다는것을..!!!

  다들 못배우고 하나뿐인 집으로 대출 받고, 퇴직금으로, 빚으로 대기업이라서 안전할꺼라 생각하고 분양을 받으신겁니다. 그런데 그 대기업이 서민들에게 분양했던 상가의 실질적인주인이 되어 있습니다.  내 부모님이 분양받고 정당히 돈을 치렀지만 이제는 빚과 세금만 남은 상태입니다.

 

 도와주세요. 

 십수년간 본인들의 전재산이 왜 가치가 없어 졌는지 이유도 모르고, 세금을 열심히 내고 있으니 나라가 도와줄꺼라고 철썩같이 믿고 계시는 우리 부모님과 어르신들을 도와주세요.

  희망이 없어진 분들에게 최소한 한번 기회를 주셨음 합니다.

  국민 청원은 20만명이 넘어야 가능하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포스팅도 부탁드립니다.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424138

 

 

정말 부탁드립니다. 동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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