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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부타] 큰 고민이니 조언을 보고 판단하겠습니다.

28살관절염 |2018.11.06 04:37
조회 79 |추천 0

안녕하세요.  다음주면 400일이 다가오는 커플입니다.

 

제가 고민이 있어서 조언이 필요해서 어렵게 글을 남깁니다.

 

이제 저는 33살이고 여자친구는 30살입니다. 저는 결혼생각하며 만나고있습니다.

 

지금까지 서로 싸움없이 잘지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주위에 10년지기 여자애들 4명이 있습니다. 원래는 저까지 남2 여4이였으며 현재는 사정상 여자4만 남게 되었어요. 저희는 1달에 3만원씩 모아서 한번에 저녁이나 생일선물로 사용합니다.

 

모임처럼 돈을 모우다보니 보통 2달에 1번씩 정기적인으로 보게 됩니다. 이중에 2명은 결혼했으며 1명은 남자친구가 있고 1명은 솔로입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이 친구들을 달과워하지않습니다. 여자들만 있다는 이유로 질투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싫어합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를 만났다고해서 10년된 친구들을 버릴수는 없겠더라구요.

 

저는 단체톡 말고는 개인적인 전화나 문자, 카톡도 안합니다. 그래서 요즘 이걸로 많은 감정소모를 합니다. 주변 남/여 상관없이 이야기를 했지만 사람마다 틀리긴하지만 대부분이 이해할수는 있지만 본인은 상관없다고합니다.

 

여자친구랑 이야기도 했으며 오빠고집 못이기겠다고 이해해주겠다고 했으나 결국 또 감정소모가 됩니다.

 

참고로 저와 여자친구는 성격이 반대입니다. 근데 그건 제가 맞춰줄수있으니까 문제될게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그 친구들을 포기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서로 시간을 갖고 좀더 진지하게 생각하는게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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