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 제가 오늘의 톡이 됐었네요!
여러분들 덕입니닷
탱이에게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제 바람 그대로 탱이도 사랑받는 고양이가 됐어요!
댓글에 정말 예쁜 반려묘들이 있더라구요
집사님들이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랄게용
치킨집 하신다던 사장님,
길냥이들 챙겨주시던 분들,
모두모두 좋은 일 하고 계시네요 감사해요!
예쁘다,사랑이다 등 좋은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복 받으실거예요 :->
저번 판에 제가 .. 너무 자는 사진들만
올려서 이번에는 답글로
수면중인 사진은 1만!! 올리겠습니다 히히
집에 악어베개가 있는데 이 때는 크기가 비슷했었네욤
누가 더 빨리 자라나 대결 중
띠용
탱이야 언니랑 광주가자 ㅜ_ㅜ
조만간 탱이가 자라서 빨래도 같이 널어줄 계획인가 봐요
궁디 털 젖은거 보이세요?
화장실에 들어다녀온 흔적이에요
요것또한..
'장난감 널 부셔버리겠어'
넘 예쁘지 않나요..
지금은 건강하게 많이 자라서 좀 커졌는데
정말 조그만 했네요ㅜ
이렇게 화장실 앞에서 기다리다
문이 열리면 쪼르르 들어가요
원래 냥이들이 화장실을 그렇게..
애정하나요? ㅋㅋㅋ..
탱이 집은 1층이라 산책을 못 시키는 대신
창문을 ㅇㅕㄹ어둬요
열어두는 날엔 하염없이 창문 앞에
앉아서 바깥 구경을 한답니다ㅠ
사실은 탱이 식빵 잘 못구워여,,
탱이가 활동적이 사진이 좀 적은게
저렇게 말썽을 피워서 어루고 달래느라ㅠ
자는 사진이 훨 많았어요ㅎㅎ
지금은 방충망 전혀 안타구
애교 많고 장난치는거 좋아하는 냥이랍니닷
울 탱이도 미묘져?
쭉쭉 늘어나라 고무고무
탱이랑 한 번씩 일케 숨ㅂㅏ꼭질도 해요
정~말 찾기 힘들더라구요
예상하지 못한 곳에 한 번씩 있는 날엔
집 나간줄 알고 식겁하는 날도 있어요ㅠ
그럼 20000! 탱이는 물러날게요
순서대로 좀 예쁘게 올리고 싶은데
뒤죽박죽 상태로 뭐가 잘 안되네요ㅠ
냥이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
행복하시구 건강하세요!
아직 4시 이지만 2시간 후에
즐거운 퇴근 되시고
하루 중 제일 행복한 저녁식사 시간이
되시길 바랄게요 ♡ 하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