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때가 좋았어.

ㅇㅇ |2018.11.06 17:01
조회 1,045 |추천 8
어떤 때는 아침에,
또 어떤 때는 밤에.
주말이 아니면 거의 매일을.
그 곳에 가면 네가 있었고,
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이
내게는 너무 소중하고
행복한 나날들이었어.
그때는 왜 그 소중함을 몰랐는지.
추천수8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