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직했어요 훨씬 더 좋은 곳으로요!
근데 유일한 단점이
집에서 멀어요....ㅠㅠㅠ
1시간 10분 걸리는 거 같은데
그중 순수하게 지옥철 타는 시간이 40분이고
한 번 환승해서 갑니당...
당근 못 앉아갈 뿐더러
지하철 문 겨우 닫히고 내릴때 필사적으로 내리는 지옥철이요...
진짜 진이 빠지고
어지러움까지 느낀다니까
부모님은 제가 고생을 안해봐서 배부른 소리 한다는데ㅜㅜ
매일 2시간 반씩 이러려니 전 힘들거든요.....ㅜㅜ
다들 어떠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