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너무 뜬금 없을 수도 있는데

본보 방금 이제 봤는데
편지 읽을때 웃다 울다 하다가
지민이가 준이한테 다같이 박수쳐주자고 하면서
"멤버들이 힘들어할때면 그 옆에서 지켜보며 더 힘들어 했던 RM" 여기서 진짜 완전 터졌다
나만 그래??ㅠㅠㅠ 아 진짜 쥬금이다 매번 마지막화는

추천수25
반대수0
베플ㅇㅇ|2018.11.07 22:27
남준이 고개 떨구고 잇을때 넘 맘 아팠음 ㅜㅜㅜ 얼마나 어깨가 무거울까ㅜㅜ 알아주는 사람들이나 멤버들힘들때 같이 힘들어하는 사람이 다 방탄이라서 너무 고마웠음 .. 하면서 내가 움 ㅠㅠㅠㅜ 냄쥰 ㅠㅠㅠㅜ
베플ㅇㅇ|2018.11.07 22:18
민윤기 영상메시지 볼때부터 울컥했는데 편지 내용들으면서 완전 무너짐. 웃기도 많이 웃었지만ㅎㅎ 난 아미가 강해져야 해 하는 생각 많이 들더라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