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글은 한 토기가 식목일 영상들을 파도타다가 스바미→지금 이 노래 이렇게 넘어갈 때 급 뽕 차서 쓰는 글이얌 물론 다 내 궁예고 정확하지는 않으니까 그냥 토기들도 재미로만 봐줭
우선 스바미 가산데 여기서
"나" 를 "우현" 이로 보고 "그대" 를 우리 "인슾" 으로 본다면
스바미 가사 전체적인 분위기는
자신이 가진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팬들이 있어야 숨 쉴 수 있고 세상에 존재할 수 있다
약간 이런 분위기임 그리고 "아무것도 없는 날 안아줘" "날 지켜주던 그대의 품 안에 갇혀 살았던 나란 건 작고 좁은 가여운 어린애 같아"
이 가사들은 되게 절절하게 느껴지고 약간 우현이가 팬들에게 나 좀 안아줘 나 좀 기대게 해줘 나는 강하지않아 의지하고 싶어 이렇게 말하고 있는것같아..
가사 보면 전체적으로 우현이의 불안감이 많이 보이는데 그러면서도 떠나려고 하는 혹은 떠난 "그대" 를 원망하지는 않음..ㅠㅠ
"I have no one to blame but myself" 의 뜻은 "모두 내 잘못인데 누굴 탓 하겠어요" 인데 떠나거나 떠난 "그대" 도 자기 잘못이라는거....ㅜㅜㅜㅜ갠적으루 이 뜻 알게됐을때 너무 찌통이였다ㅜㅜㅜㅜ
그리고 이건 지금 이 노래 가사인데
마찬가지로 여기서고 "나" 를 "우현" 으로 바꾸고 "너" 를 "인슾" 으로 생각하면서 보면
난 지금 이 노래 널 붙잡을 노래
시간이 지나 잊혀져가지만
지금 이 노래 너만 웃어주면 돼
밤 하늘 가득 빛나는 별처럼
전체적인 가사 특히 싸비 부분을 보면 스바미랑은 분위기가 비슷하면서도 다름
가사가 스바미가 "날 지켜주던" 이였다면 지금 이 노래는 "이젠 널 지킬게" 로 스바미에서는 그대가 날 지켰다면 지금 이 노래에서는 내가 너를 지키는거임
스바미가 "내" 가 "그대" 에게 의지할께 이런 분위기라면
지금 이 노래는 "너" 가 "나" 에게 의지해줘 이런 분위기같아
그리고 두 곡에 공통으로 들어가 있는게
"나를 숨 쉬게 해줘요" "네가 있어야 숨 쉴 수 있어"
"시간이 지나면 전부 잊혀질텐데" "시간이 지나 잊혀져 가지만"
저 가사들인데 저 가사대로라면 스바미랑 지금 이 노래에서 우현이가 공통으로 말하고 있는 건
"시간이 지나 잊혀지겠지만 나를 숨 쉬게 하는건 너 뿐이다"
이거 같아..!
물론 이것들은 다 내 궁예고.....ㅋㅋㅋㅋㅋ 위에서 말했던 것 처럼 그냥 재미로만 봐줭 급 덕심 차올라서 쓰긴 썼는데 쓰다보니 내가 뭐라고 하는지도 모르겟다ㅋㅋㅋㅋㅋㅋ
암튼 결론은 stand by me랑 지금 이 노래 둘 다 명곡이라고ㅠㅠㅠㅠㅠ 우현아 사랑해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