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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링크 대박적..

오늘 대사 왤케 섹시해ㅠㅠ 현생에 치이느라 까먹고 있다가 이제서야 봤는데 완전 내취향 저격ㄷ탕탕

내가 왜 이걸 이제 봤지 싶으면서도 느긋하게 누워서 세번정도 계속 다시 봐서 좋기도 하다. 그냥 기분이 너무 좋아졌어ㅠㅠ


곡아 엉덩이 더 들어야지.
딸꾹질 하네? 딸꾹질 할 정도로 느꼈어?
야해라...
하아.. 죽을 만큼 좋다고? 응?
여기 좋아하지?
노콘이면 곡이가 힘들잖아.


아 진짴ㅋㅋㅋㄱㅋㅠㅠㅠ 넘 취향이다 짜릿해.
나 약간 막 심하게는 말고 수가 너무 좋아서 힘들어하는? 혹은 막
가고 싶은데 좀만 참아 같이 가자 그런 괴롭히는거 좋아하는데ㅠㅠ 오늘편 진짜 좋다.

세상 다정한 말투로 달래듯이 엉덩이 들라고 어르고ㅠㅠ
수를 찬양? 찬미하듯이 이뻐라, 야해라 이런것도 좋아ㅠㅠ
말투는 우쭈쭈인데 내용은 세상 부끄럽고 몸으로는 몰아붙이고ㅎ

게다가 나 이런 대사 좋아한단말이야..
야하네, 야해라, 예쁘다, 예뻐라, 절경이네 이런거ㅋㅋㅠㅠ
막 이렇게 몸이 야해서 어쩌지? 이런거 좋아..
뭔가 섹시하네 이런말은 그냥 상대방만 평가하고 그런느낌이라 그냥 그런데, 야해라 이런말은 상대방에 의해서 자기 자신도 주체를 못하는 느낌이라 좋다ㅠㅠ



그리고 오늘자 블러드링크가 이런 내 취향들을 다 모아놓음 엉엉ㅠ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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