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그냥 공부에 관심이 없음.. 나 학원도 안다니고 야자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해ㅋㅋㅋㅋㅋ. 성적 가져오라는 말도 들은적이 옶어 우리엄만 나 전교 몇등인지도 모를걸.. 내가 말 안하는것도 있긴하지만ㅋㅋ 애들 다 성적때문에 혼나면 난 좀 부러움
+ ) 뭐야 이거 왜 톡선ㅎ... 학원은 다니고 싶으면 다니고 그만두고 싶으면 바로 그만두게 해주셔ㅋㅋ 내가 학원 필요성을 못느낀것도 있는것같아 그리고 시험을 못봐도 아무도 뭐라안해서 부담이 안되기도하고 점수 오르길 기대하는 사람도 없어서 그런지 내가 노력을 안해.. 이번엔 좀 해서 전교 5등이었는데 못할땐 20등까지 내려가기도하고 등수 유지를 못해... 당연히 나중에 부모님탓 안하지ㅋㅋ 나만 이러나 궁금해서 글 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