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생 살고 바로 공연가따가 내일도 현생가야하고 티켓팅도 망해서 슬프지마는.... 그래도 기다리는 브야들을 위해 하느님석 사진 들고 왔지 같이간 친구가
"여보세요 답사오셨어요?"했음 ㅋㅋ
타가수분 얼굴주의 어쩔수 없어 시야 보여 줘야하니까 ㅠ봐줘 마크처리하면 어느정돈지 알 수가 없자나
시야생각보단 괜찮았고 노래도 울리지 않고 소극장 같은 느낌이였고 좋았으나 스탠딩석에 파도처럼 밀리는걸 난 봤고.....남일같지 않았고.. ㅠㅠ
확대 전 후
ㅊㄹㅍㅅ 님 커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