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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아빠 때문에 ㄱ ㅐ 빡친다 ㅋㅋ

아빠가 강아지 데리고 가자고 빡빡 우겨서 강아지 차 타는거 무서워사는데도 아빠 때문에 강아지까지 차에 데리고 왔거든? 엄마 무릎에 앉혀놨었고 성견이지만 2키로밖에 안되는 진짜 작은 애라 잘 잡고있어야한단말이야 근데 나랑 엄마랑 내리는데 엄마가 강아지를 앞좌석 조수석에 앉히는거임 여기서 1차 경악 그래서 내가 그러다 강아지 떨어진다고 뭐하는거냐고 그랬는데 엄마가 존1나 짜증내면서 아 아빠가 잡고 갈거야 이럼 근데 아빠 그냥 그대로 출발함 여기서 진짜 개빡침 걔 진짜 작은 턱이나 내리막길만 가도 그대로 떨어지는데 지금 불안하고 빡쳐서 미칠 것 같음 차는 이미 갔고.. 진짜 엄마나 아빠나 생각이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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