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보호소 #어미와새끼 #사지말고입양하세요 #유기견입양 #가족을기다립니다 #살수있게도와주세요
위험한도로 갓길을 새끼한마리와 어미가 걷고 있다며 소방서로 구조요청이 들어왔습니다
낯선사람이 새끼에게 손을대고 자기몸에 손을 대도 모든걸 포기한듯 순순히 잡혔다고 합니다.
그모습에 어미의 고단함이 그대로 그려집니다
어미뒤를 놓치지않으려 작은몸으로 쫓았을 새끼도 가엾기만 합니다.
먹을걸찾아..
새끼와 하루밤을 지새울수 있는 공간을 찾아 헤메였을 어미가 왜이리 안쓰럽고 눈물나게 하는지요..
처음엔 새끼가 한마리는 아니였겠지요.
다 떠나보내고 겨우 지켰을 새끼한마리..
그냥 잘왔다고 고생했다고 눈을 맞추니 물끄러미 바라봅니다.
어미와 새끼에게 따뜻한 손길이 닿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입양임보문의 010 9109 4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