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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는 사랑

행복주는글 |2018.11.10 17:53
조회 159 |추천 1

 

 

눈이 시리도록 당신이 보고싶어도
"보고싶다"는말 한마디 하지
못했습니다

목메이게 당신이 그리워도
"그립다"는말 한마디 하지 못했습니다

가슴이 미어지게 아파도
"아프다"는말 한마디 하지 못했습니다

당신을 죽도록 사랑하면서도
"사랑한다"는말 한마디 하지
못했습니다

처음엔
나 혼자만의 사랑....
소리없는 사랑이였기에...
내 가슴 속에서만 존재하는
사랑이였기에...
말하지 못했습니다

이젠 당신께
내 사랑을 말하는것조차
용서받을 수 없는
죄가되기때문입니다

그래도
당신을 잊을 수 없으니까...
내 가슴속의 사랑 지울 수 없으니...
아파도... 힘들어도...슬퍼도...
그리워도....
나 혼자만의 사랑.....
소리없는 사랑... 간직할겁니다

내 가슴속의 심장이 힘들어
멈추는 그날까지.....

-좋은 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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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happiness79.storysh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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