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드림이라서 그 쪽 가서 써야할 지 고민하다가 그쪽은 글이 너무 없어서 많은 분들이 읽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글 씁니다.
저는 오늘 세종대에서 진행된 행올행사스테프중 하나였구요... 평소 엔시티에대해 잘 모르지만 오늘 공연장 매너가 너무 심각한 수준이어서 이렇게 글까지 쓰게됬습니다. 저도 아이돌 문화를 향유하는 사람으로써 사람정도의 행동까지는 웃으면서 넘겼습니다만, 다른출연자들의 공연 중간중간 앞좌석으로이동하면서 가드분들 스텝분들을 밀치고 좌석을 넘어다니며 서로 시끄럽게떠들고, 심지어 응원봉까지 켜서 흔드는 모습은 충격그자체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질서를 잘지켜주시고 행사의 본질을 기억하고 참여해주신 팬분들도 많이 보였지만, 현장통제가 너무안되 스테프들이 너무나도 고역을치뤄야만 했습니다.
엔시티의 공연과 무대매너는 좋았지만, 팬분들의 그런부분이 너무아쉬웠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팬덤은 스타의 얼굴이니만큼, 스타가 함께하는 곳에서 다른사람들도 배려하며 서로 얼굴붉히는 일이 없다면 좋겠습니다.. 어떻게마무릳지어야할지모르겠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