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사인데
술담배도 안하고 sns자체도 안하고
회사사람들이랑 밖에서 어울리지도않아요.
딱 자기일할거만하고 퇴근
그후에 뭐하는지도 모르고요.
알길이없죠..
주위 평판은 좋아요.
누구에게나 친절한데
딱히 주위사람들과 가까워지려고는 안해요.
약간 벽을 만드는 느낌이라고해야하나....
주위사람들에게 관심이 별로없는거같아요.
제가 그분보다 5살이나 어린거 알면서
꼬박꼬박 존댓말하고요.
듣기로는 낯가림이 있고 안친한사람이면
어려도 말잘 안놓는다고하더라구요.
약간 보수적인 성향이 있는거 같기도하고...
생긴건 완전 동안이에요. 처음 저랑 동년배로 봤을정도...
이런 남자는 어떻게 다가가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