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가락이 다쳤는지 밴드 불일려고 떼면서 나오는 중

카메라 발견하고 환하게 웃음

그대로 웃으면서 손은 뒤로 감춤

그러고 지민이형이 모르고 다가와서 살짝 건드림

스쳤는지 아파함

형이 의아해하니까 감췄던 손으로 요거! 하면서 손가락하트 뿅 보여줌ㅠㅠㅠㅠ
저때 스무살이었는데 팬들이 걱정할까봐ㅇㅇ
방문교사에서 김성.주 아나운서님이 언급했던 내용도 그렇고 평소 형들이 티를 안 낸다고 얘기했던 것들도 그렇고 이럴때마다 마음 아픈데 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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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standard_jk/status/1038277367121174528?s=21
저는 여러분들 앞에서 아프지 않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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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_cho97/status/1037909622684708865?s=21
무리해야죠 하지만 아미 여러분들한텐 무리 안한다고 할게요 무리 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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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jkbbasuni/status/1035221198353850368?s=21
열심히 무대하고 열심히 인사하고 절뚝거리면서 들어가는 정국이

아파도 돼 티내도 돼
내색 안 하려는거 걱정할까봐 그런 따뜻한 마음이라
마냥 떼쓰지 못하겠고 그저 뭉클하다
정국아 너의 있는 그대로 다 좋으니까 한번쯤 정말
힘들때는 말하고 기대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