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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데려와서 가을이

|2018.11.11 09:42
조회 9,231 |추천 222

우리집에 7년만에 새식구데려옴
가을에 만나게된아이라 가을이라고 엄마가 이름지어주심


요렇게 예쁘게 데려오심

아, 진돗개고 진도에서 데려오심
족보 못올라간 수컷아이임



너무 예쁘지않음?
가을이라는이름답게 눈이 뭔가 서정적임ㅋㅋㅋ



반전ㅋㅋㅋㅋ
이렇게잠ㅋㅋ 환장하겠음



ㅋㅋㅋㅋ



평범하게도 잠ㅋㅋㅋ
엄마가 수건덮어주심ㅋㅋ



애교도많아서 아빠식사하실때 ㅋㅋㅋ
낑낑거림 지도맛난거달라고



개신남(사진이돌아감ㅜㅜ)



정자밑에서 떡실신하고있길래 도촬하려다가 들킴



앗 사진이 또 돌아감ㅜㅜ
낑낑 대는소리들려서 나가봤더니ㅋㅋㅋㅋㅋㅋ
아직 애기라 혼자 줄 못품



창문만 열면 쫓아와서 저러고있음



마무리로 북어대가리 뜯는샷




사진이 뒤죽박죽 돌아가서죄송해요ㅜㅜ
추천수222
반대수1
베플이랏샤이마세|2018.11.13 08:49
안녕? 나도 가을에 와서 가을이라고해 나는 백구란다~ . . . . .헐!!!! 메인사진보고 제 남편이 쓴줄알았어요!!!대박 저희집도 아가 댈고올때 박스에 넣어서 왔는데 하하하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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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8.11.13 09:28
길냥이었던 우리 봄이는 봄에 만나서 봄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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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바다속|2018.11.13 09:55
집이 단독이고 가을이가 아주 좋아라 하겠어요. 근데, 실내에서 키우시면 소파가 좋은 소파인것 같은데, 내년봄안에는 아마 작살나지 않을까도 싶네요. 너무 귀여운 가을이네요. 저도 저와 함께 밭에서 고구마를 캐서 저모양이 된 저희개(폼피츠)를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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