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이와 괭장히 오랬동안 같이 지내고
11마리의 새끼를 낳으며
수많은 햄스터들과 폭력을 행사하면서
파란만장을 인생을 살아온 북문이..
최근에 평촌이하고 싸운이후에
괭장히 큰 타격을 받았던거 같았는데..
이후 오늘 발견한 북문이의 모습은
한쪽눈에 피를 철철흘리면 나타남...
대체 어떻게 된영문인지~~
나도 심장이 멎을번했음~~~
그래서 손으로 잡았더니 엄청난 발악을하며손을 물려고해서 내동이댕이처짐..
이 사악한 종자의 씨앗은 이미 퍼졌는데~~
홈플이를 찾아보았는데 홈플이는 아주 멀쩡함~~~
둘이 싸운것인가? 그렇게 잘지내던 둘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