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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가사 썼는데 오때??

ㅇㅇ |2018.11.12 18:59
조회 75 |추천 0

제목은 뿡 and 더 크게
댄스가수 노래라고 생각하고 만들었어
춤은 엉덩이를 뒤로 빼고 흔드는 춤이야

시작할게

_

내 옆으로 지나가던 너
뒤를 돌아보며
아무도 없는걸 확인한 후
엉덩이를 살짝 내밀고
방구가스를 뿡(뿡!) 뿡(뿡!)

나는 봐버렸는걸
좋아하던 너의
비밀스런 뿡뿡 sound

뿡 and 더 크게
소리질러봐 너의 방구소리처럼

뿡 and 더 크게
소리질러봐 너의 트름소리처럼

조용한 버스정류장
너를 보곤 살짝 다가가고 있어
네가 앉아있는걸 확인한 후
입을 쫙 벌리며
트름을 꺽~(꺽!) 트름을 꺽~(꺽!)

나는 봐버렸는걸
좋아하던 너의
비밀스런 꺽꺽 sound

꺽 and 더 크게
소리질러봐 너의 방구소리처럼

꺽 and 더 크게
소리질러봐 너의 트름소리처럼

(랩)
uh 다시봐도 너무했어(했어)
이제 봄은 다 갔어(갔어)
너를 좋아하던 그 시절은
너의 방구트름에 the end
하지만 눈을 감아 줄게
아무도 모르는것처럼

뿡 and 더 크게
소리질러봐 너의 방구소리처럼

뿡 and 더 크게
소리질러봐 너의 트름소리처럼

꺽 and 더 크게
소리질러봐 너의 방구소리처럼

꺽 and 더 크게
소리질러봐 너의 트름소리처럼

__________

나름 열심히 썼는데 욕은하지말아주라..
무작정 더러운 노래가 아니라 썸남이랑 짝남에게 깼던 경험 공감 쏭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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