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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과 1년 전의 오늘, 11월 13일

오늘은 바로 바로
남준이가 RM으로 활동명을 바꾼지 1주년 되는 날이야!






다들 지금은 익숙해졌으려나?
(사실 난 아직도 그냥 남준이라고 부르고 있음ㅋㅋ)

그치만 남준이가 말한대로 RM으로의 지난 1년은
Real Music,
'어딘가에 얽매이지 않고 열린 마음과 관점으로
음악 작업'을 한 결과물도 나왔고 (RMono)
Real Me,
진짜 나를 찾는 여정의 소중한 첫 한 해였을거라 생각해



문제집 사이에 백지를 끼워넣던 15살의 런치란다도,
여전히 방 한 켠에서 5만원짜리 마이크로
혼자 믹스테잎을 만들던 랩몬스터도,
오늘은 뭐로 살지 고민하는 김남준 아님 알엠도,
킴남준 얼쏘 노운 애즈 리더 오브 더 그룹 비티에스도,
램모녕 아니 아렘형이어도,
네가 어떤 이름이어도 항상 응원하고 함께 할거야!




그리고, 8년 전인 2010년 11월 13일은
남준이랑 윤기가 같이 살게 된 날이기도 해.




함께 산지 어언 8년 짬밥의 텔레파시.gif



8년이면 진짜 가족 아니니..
하물며 연애도 2년 넘기기가 쉽지 않은데.. (셀털 아님ㅠ)




둘이 서로에 대해 언급할 때
"저 형이랑 산지 n년 정도 됐는데, 본 중에 제일.."
"남준이랑 저랑 같이 산지가 거의 n년인데.."
이렇게 말 꺼내는 거 왠지 너무 가족 같고 좋더라









앞으로도 더 오랫동안 일곱 멤버들이랑
그리고 우리들이랑 더 오래오래 같이 함께 했음 좋겠당:)



+ 짹에 관련 해시 타고 들어가면 훈훈하더라
#RM_1주년
#RM1stAniversary
#8YearsOfNamgi
추천수89
반대수0
베플ㅇㅇ|2018.11.13 11:10
꾸기한테는 아직도 랩모니형
베플ㅇㅇ|2018.11.13 05:02
김알엠 민슈가 보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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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11.13 05:00
앞으로의 8년도 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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