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지금 논산여교사얘기중인데
남편도 문제잇다고본대
아니 뭘안다고 남편도 문제가있대
그리고 내가 이혼가정이고 엄마가 바람펴서 이혼하고 아빠랑살거든
근데 가끔 나랑 둘이있으면 엄마랑 연락안하냐고 물어보고 그래도 엄마는 엄마라면서 엄마편 오지게듬
이혼한 이유는 아빠가 뭔갈 잘못햇을거라고 엄청그럼 부부사이에 내가 모르는게있을거래
아니 아빠가 잘못한게있어도 엄마가 바람을 두번이나 핀거랑 비교가되냐고요
바람이나 외도 이런얘기나오면 무조건 남자욕해 아오
그리고 울아빠 재혼해서 새엄마네 자식들하고 나랑 내동생하고
원래부터 4냄매인것처럼 엄청친하게 지내거든? 근데 자꾸 나를 행복하지않은애라도생각하는지 안쓰럽게봐 진짜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