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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한번 만들다가 열받아서 죽을뻔했네요

저한테만 이런일이 일어난건지제가 잘 못한건지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제가 인터넷 명함제작 사이트에서명함을 만들다가 벌어진 일이에요편의를 위해 음슴체로 쓸게요.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두서없이쓰더라도 이해해주세요 ㅠ
또 혹시나명함제작하는데 명함팩토리를 사용하려는분이있으면 참고하시길 바래요.
명함팩토리라는 제작소에서명함을 만들다가 벌어진 일인데혼자 삭히려니 분하네요ㅠㅠ..

★사건요약★

1.상담사가 고객한테 지가 답답하면 소리지고 짜증냄

인쇄가 늦어 저번 주 전화문의를 함
상담사와 나는 서로 다른주제로 대화했고
서로 말이 안 통하는 상황이었음
(총 통화시간 약5분)

상담사도 답답 나도 답답..
사실 이 부분은 그냥 넘기려고 했던부분이지만
문제가 연속되니 화가나서 못참겠음ㅡㅡ..

상담전화중 내가 말을 못알아들음..(인정)
근데 갑자기 상담사가 짜증났는지 답답하다고 내게 고함을 지름

"몇번말해야 말귀를
알아들어요!!??$&^#&^%$"
(진짜 이랬음)
어쩌구저쩌구
고함을 지름...
태어나서 상담사가 나한테 말귀
못알아듣는다고 소리지른 적 처음.

기가차서 허!...허!...허!...거리고있었음..

하기야..답답하겠지 서로 다른말을 하고있으니
말이 통할리가

"방금 뭐라했어요??"했더니
(정적)....
대답이 없고 끊은듯 했음.
그래서 혼잣말로 욕하고 내가 끊어버림..
끊고나서 생각해보니..

상담사의 역할이
상담아닌가.. 답답하다고
화내는게 정상인가?싶었음

결국 눈치 보였지만 다시 전화해서못알아 들은 부분을
해결해야됐음

다음상담사와 상담후
바로 이해했음
알고보니 전 상담사와 나는
서로 다른말을 했던거였음ㅎㅎ..하하
두번째 상담사는 전 상담사의편을 드는 쪽으로 얘기함
아무래도 직장동료니 그렇겠지만..
두번째 상담사 왈, 서로 다른말을 하다보니 소통이 안된부분같지만말 못알아들으면 상담사도 사람이라 짜증난다고

(흠..? 그럼 나도 사람인데 나도 답답하지상담사만 답답한가... 상담사 역할이상담인데 그게 싫어서 소리지를거면그만 둬야하는거 아닌가싶음)
괜히 두번째 상담사는 잘못이 없는데곤란하게 하는것같아 하는것 같아 죄송하다고사과하고 끊음..


지금도 생각하면 얼척없음 ㅠㅠ...


추가적으로 2번째 사건

2. 총 2번째 이용인데 2번다 실수함(첫번째엔 전화안함 그냥 버림)
실수 확률이 굉장히 높은 업체 오타 수시로 내고 오타를
소비자가 발견못하면 소비자 책임
업무량이 많아서 디자이너는 실수가 많다보니(자기들 입으로 말함)
고객님들이 시안 확인을 잘해야한다는 입장정상접수 했는데 오타 낸거면 자기들이 
책임 져야지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가함오타가 있을수 있으니 글자를 꼼꼼히 봐라는 안내도 안해줌자기들이 일일히 보기힘들면 꼼꼼히 보라는 안내라도 똑바로 해주던가난 그래서 디자인시안에서 디자인만 보면 되는줄 앎
내가 잘 접수 했고 제대로 인쇄요청 했는데도
업체측에서 실수한부분은
시력이 나쁘던 화질이 안좋던
내가 오타를 잘 보려해도
시안에서 내가 못찾아내면 어쩔수 없이
돈내고 다시해야된다함.


"제가 제대로 오타 신청했어도업체측 실수를 제가 발견못하면돈내고 다시 해야돼요?" 라고 했더니
명함팩토리는 그래야된다는 입장 - -


★요약하면 이정도★
처음에 상담사와 트러블 이후그냥 참고 넘어가려는찰나명함까지 오타나서 자기들은책임못진다는식으로 나오니갑자기 딥빡...이 밀려오네요상담사가 친절하기라도 하면...화가 안났을텐데헝헝... 돈 5만원 날려서 넘 짜증나요ㅜㅜ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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