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련

ㅇㅇ |2018.11.14 00:56
조회 1,169 |추천 19
잃을 것을 걱정해서
처음부터 잃어버리고 그리워하는 것이
가장 미련하다
남은 아픔이
미련함의 벌이다
얻었다면 잃지 않았을지도 모를일
후회한다면
시간은 때로는 돌이킬 수 있다
생과사 말고
돌이킬 수 없는 것은 없다
추천수19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