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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면 우린 그랬어

돌이켜보면
우리는 늘 말도 안되는 일들이 함께였던거 같아
그게 좋은 측면이던 나쁜 측면이든

지금의 상황들이
나는 하나의 성장통이라 생각해

애들은 예전에 비해
정말 스스로도 믿지 못할 위치에 올랐고
누구도 내딛지못한 행보를 하고 있잖아
그거에 비례하는 아픔이라 생각하기로 했어

그래서 내린 결론은
지치지말고 우리에게 주어진 일을 묵묵히하자


스밍하기, 툽하기, 독려하기, 피뎁따기
그리고 끊임없는 정화 등

우리에게 주어진 일을 하되
너무 지치고 힘들고 그러면
잠시 놓고 이곳에서 징징거리면
서로 독려해주고 독려받고.


산다는게 다 그런거 아니겠어?


지치지마
LYS 을 잊지말자

너무 많은 일들을 끌어안고 아파하지말고
행복하고 현명하게 덕질했음 좋겠어


쓰다보니 사담같기도하네
문제가 되면 지울께


다들 둘셋 들으며 행복한 꿈꾸길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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